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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주일말씀

    2026.06.28. "끝까지 놓지 않은 손 (오이코스 초청일)"
    2026-06-28 13:22:38
    황인범
    조회수   1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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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번호 제목 설교자 등록일 조회수
    731 2026.08.16. "세상이 어두워질수록, 성도의 집은 더 환해집니다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5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8-16 10
    730 2026.08.09. "굳어진 마음, 구별하시는 은혜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4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8-09 46
    729 2026.08.02. "구원은 인간의 흉내가 아니라, 하나님의 손가락입니다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3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8-02 72
    728 2026.07.26. "짓눌린 마음, 멈추지 않은 약속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2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26 78
    727 2026.07.19. "밤이 깊어질수록 새벽은 더 가까워집니다! (출애굽기 제2부, 대결 1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19 83
    726 026.07.12. "내가 누구이기에?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! (출애굽기 제1부, 부르심 3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12 88
    725 2026.07.05. "하늘을 향한 예배, 이웃을 향한 나눔 (맥추감사절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7-05 98
    724 2026.06.28. "끝까지 놓지 않은 손 (오이코스 초청일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28 10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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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722 2026.06.14. "핍박이 깊어질수록, 은혜는 더욱 충만합니다 (출애굽기 제1부, 부르심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14 122
    721 2026.06.07. "차라리 속는 사람이 되면 어떨까요?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07 134
    720 2026.05.31. "가시 돋친 말, 꽃향기 같은 말 (복음이 머무는 집 6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6-07 110
    719 2026.05.24. "가정예배가 가정을 살립니다 (복음이 머무는 집 6)" 박윤성 담임목사 2026-05-24 1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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